(윤봉우) 쫓는 자와 지키는 자
2023. 03. 21 6개월간 진행된 V리그가 막을 내렸다. 이제 정규리그의 결실이라 할 수 있는 포스트시즌이 기다리고 있다. 스프링배구에 등극한 남녀 대표팀들이 혼신의 힘을 모아 마른 걸레를 짜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기분이 들 때다. 한 번의 실수가 팀의 운명을 바꿀 수 있습니다. 이제 쇼트게임이다. /사진제공=대한배구연맹 대한항공은 올 시즌 V리그 남자부 제패를 예상했지만 리그 후반 4연패에 빠지며 … Read more